새로운 발심과 새해 덕담 / 삶은 환(幻)타지다

2011. 4. 4. 17:39불교(당신이 주인님입니다)/당신이 주인공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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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경전에서 찾아낸 행복한 인생 이야기’를 듣는 시간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울림이 있는 유쾌한 배움의 시간’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불교TV방송시간:수(14:30) / 일(22:00, 23:00)

 

 

새로운 발심

 

 

묵은해니 새해니 따로 없지만,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새로운 발심을 하면 새해가 되는 거죠. 올해는 새로운 발심을 했어요. ‘토끼처럼 남의 얘기를 잘 들어야 되겠다.’ 귀가 커잖아요. 귀를 쫑긋 세우고 좀 더 남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그런 해로 삼고자 합니다.

 

부처님께서 과거에 『본생담』에 보면은 토끼로 태어난 적이 있어요. 그래 가지고 다른 동물들하고 보시하기 내기를 했는데, 다른 동물들은 음식을 다 준비를 했는데 토끼가 준비를 못했어요. 그래 가지고 “그럼 너는 뭐를 내놓을 거냐?” 하고 제석천이 물었더니 “나는 내 몸뚱이를 주겠다.”모닥불 속에 뛰어듭니다. 몸뚱이째로. 그래 가지고 결국은 원상복구가 되고. 제석천이, “너를 시험하기 위해서 그랬다.”

 

그래서 보살도를 잘 닦는 일화인데, 보살도를 닦는 사람은 자기의 정말 몸뚱이까지 이렇게 던질 수 있는 그런 마음가짐을 전해주는 거죠. 거기까지는 못가더라도 최소한 남의 의견을 경청할 정도, 그 정도의 토끼 흉내는 내야 되겠죠.

 

 

새해 덕담

 

저도 그렇고, 시청자 여러분들도 올해는 토끼처럼 부지런하게 살고, 또 한편으로는 이렇게 남들의 이야기를 잘~ 들어주는, 특히 또 스토리텔링을 잘~ 듣고 실천하시면 모두 다 만사형통하실 겁니다. 예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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