좋아한 만큼 밉고 바란 만큼 괴롭다
2009. 4. 1. 11:14ㆍ불교(당신이 주인님입니다)/발심수행장·수행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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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의 일
좋아한 만큼 밉고
바란 만큼 괴롭다.
감각적 욕망은
끝이 없는 것이라서
미워하고 괴로운 것이
세상의 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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